2022.01.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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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시간 속 여행 6 · 아산 피나클랜드
‘외도 보타니아’ 고 이창호 선생 가족이 만든 또다른 정원 코...
별다른 특별함이 없을 것 같은 아산의 정원으로 손꼽히는 피나클랜드가 지난 10월 재오픈했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을 것 같던 코로나로 인해 무기한 문을 닫은 후 1년여만에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었다.산의 가장 높은 곳, 최정상이라는 뜻을 지닌 피나클랜드는 외도의...
느린시간 속 여행 8 · 제주도 국궁 활터 백록정
서귀포 검은녀에는 바다를 가로질러 서 있는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사두들의 활터 백록정이 있다. 백록정의 두목으로 불리는 사두 문은배 씨는 10년전 국궁의 매력에 빠져 활을 잡기 시작...
느린시간 속 여행 7 · 강원도 양양 휴휴암
너른 바다를 마주보고 서 있는 양양군 현남면의 「휴휴암」은 1997년 홍법스님이 창건한 작지만 아름다운 사찰이다.묘적전 법당하나로 창건한 휴휴암은 바닷가에서 누운 부처님 형상의 바위가 발...
느린시간 속 여행 6 · 서울과 가까운 바다 꽃섬 인천 계양 꽃마...
인천시 계양구 계양경기장 옆에 위치한 「계양 꽃마루」가 지난 24일 개장해 가을 꽃으로 알려진 코스모스 단지를 한달간 관람할 수 있게 됐다.올해로 13번째 열리는 가을꽃 공원에는 10월 한달...
느린시간 속 여행 5 ·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푸른바다, 하얀 백사장, 그 위를 즐기는 형형색색의 수영객들의 모습이 올해는 코로나로 보기드믄 풍경이 됐다.연일 30도 후반을 가리키는 수온주를 보면서 시원한 물놀이가 그립지 않을 수 없다...
골목 깊숙히 숨은 문화재, 제대로된 관리 시급
시도유형문화재 41호인 화산군 이연 신도비와 91호인 양호거사비가 관리는커녕 무관심 속에 잊혀지고 있어 관리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두 문화재는 각각 북가좌동과 남가좌동에 위치해 있으...
예술의 생명력이 숨 불어 넣은 문래창작촌
영등포구 문래동은 사람 한명이 겨우 지나갈 만한 좁은 골목들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철공소들이 빼곡이 들어섰던 문래동 철강골목은 산업화 최전선의 현장이었다. 차가운 기계마찰...
연희동 ‘쉐프 수’
서대문에서 뉴욕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018년 연희동에 문을 연 쉐프수 스테이크하우스&커피(대표 김현수)가 얼마전 넓은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변신을 시도 중이...
평창동계올림픽 후 개발특수 VS 자연훼손 몸살 앓는 강릉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한국의 여느 바다와 다른 강릉은 옥계항으로 시작해 심곡항, 정동진, 동명항, 안인, 염전을 지나 남항진, 안목해변, 송정, 강문까지 경포 호수와 이어지는 해변이 굽이굽이...
봄~ 꽃비 내리는 ‘푸른 통영’ 봉숫골을 가다
코발트 블루, 통영을 대표하는 색이다. 바다와 인접해 있는 통영시의 건물에는 약속이나 한 듯 코발트 블루가 섞여있다. 오래된 아파트부터, 미술관, 항구, 심지어 마을을 느리게 걸어다니는 ...
전통주 양조장 ‘같이’
탁주로 제조된 「연희시리즈」중 「연희 매화」는 신맛이 강한 체리향을 머금고 있다. 벨기에 술 람빅을 컨셉으로 한 「연희 매화」는 홍제천과 안산 봄을 봄꽃인 매화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도...
서대문구청 앞 사랑스런 나무 뜨개옷 누구 작품일까?
지난 10월 서대문구청앞 가로수들은 이쁜 손뜨개옷을 입었다. 꼭 1년만이다. 올해는 싼타와 루돌프 대신, 코로나와 서대문을 주제로 한 고운 뜨개질 옷이 눈길을 끈다. 뜨개질은 서대문구자원...
“역사는 미래가 된다” 일제강점기 한 담긴 군산
「군산」하면 바다를 배경으로한 항구가 떠올랐던건 개인적인 오해였다.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과 농민들의 한이 담긴 군산은 발길 닿는 곳 마다 역사의 시간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19...
인생건어물 서울 1호점 연희동에 오픈, 한달만에 핫플레이스로
지난 7월초 개업한 포장마차 펍 「인생건어물」 연희점(대표 강다복)이 오픈 한달만에 연희동 주민들의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사러가 인근 골목길 안쪽에 위치해 있어 이미 여러 업종의 점...
개업 만 3년, 형·민·가사·기업자문 효율적 시스템 구축
세상 속에서 바르고 공정한 공간으로 자리잡고 싶은 바램을 담은 법률사무소 「정평재(正評齎)」가 서대문구청 앞에 문을 연 것은 3년전이다.처음에는 온누리 법률사무소로 개업한 뒤 수임 사...
발길따라 꽃길, ‘꽃절’ 충북 진천 보탑사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연곡리 보련산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인 보탑사는 이른바 「꽃 절」로 알려져 있다.주차장을 따라 보탑사로 오르는 나무 계단은 소소하고도 정갈하다. 계단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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