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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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명 맞은 동방사회복지회, 50년의 발자취 돌아...
반세기, 미혼모보호 지원부터 시니어 사업까지 복지영역 넓혀 통...
창천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가 지난 3월 18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를 지나며, 하늘의 뜻을 헤아린다는 지천명의 나이가 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섬기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어두운 곳을 찾아 복지를 실...
안산 벚꽃 상춘객 인산인해, 3년 만에 열린 행사 즐겨
4월 둘째 주말, 3000여그루의 만개한 벚나무를 보기위해 상춘객들이 서대문구의 안산을 찾았다.화려한 등산복을 차려입은 가족, 친구, 연인단위의 상춘객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안산의 꽃길...
홍제농구장, 우범지역에서 지역의 명소로 탈바꿈
코드 위를 달리는 슬램덩크 강백호를 기억하는 중·장년세대부터 에어조단의 화려한 개인기를 사랑하는 청소년들까지 자유롭게 농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홍제동에 있다.홍제동 280-9, 내부순...
여행은 덤, 사진찍기 좋은 ‘뷰’가 아름다운 여행지는?
봄이왔다.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은 시간이다. 요즘 여행은 홀로 떠나도 함께공유한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 이유로 사진으로 남겨도 아름다운 장소를 찾는 여행긱들이 늘고 있다. 연예인이...
현저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3월1일 개관, 관람객 맞아
현저동 서대문구의회 자리에 신축한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 지난 3월1일 개관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탄생과 그간의 활동을 담은 신문 등 사료를 비롯해 다양한 자료를 전시한 임시정부기념...
커피 유명세속 잊혀진 강릉 경포대, 시와 그림에서 찾다
강릉을 대표하는 강원도 유형문화제 제 6호인 경포대는 명승 제 108호이기도 하다.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강릉은 커피 장인이 소개되면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명소로 더 유명세를 타고 ...
느린시간 속 여행 6 · 아산 피나클랜드
별다른 특별함이 없을 것 같은 아산의 정원으로 손꼽히는 피나클랜드가 지난 10월 재오픈했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을 것 같던 코로나로 인해 무기한 문을 닫은 후 1년여만에 들려온 반가운 소...
느린시간 속 여행 8 · 제주도 국궁 활터 백록정
서귀포 검은녀에는 바다를 가로질러 서 있는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사두들의 활터 백록정이 있다. 백록정의 두목으로 불리는 사두 문은배 씨는 10년전 국궁의 매력에 빠져 활을 잡기 시작...
느린시간 속 여행 7 · 강원도 양양 휴휴암
너른 바다를 마주보고 서 있는 양양군 현남면의 「휴휴암」은 1997년 홍법스님이 창건한 작지만 아름다운 사찰이다.묘적전 법당하나로 창건한 휴휴암은 바닷가에서 누운 부처님 형상의 바위가 발...
느린시간 속 여행 6 · 서울과 가까운 바다 꽃섬 인천 계양 꽃마...
인천시 계양구 계양경기장 옆에 위치한 「계양 꽃마루」가 지난 24일 개장해 가을 꽃으로 알려진 코스모스 단지를 한달간 관람할 수 있게 됐다.올해로 13번째 열리는 가을꽃 공원에는 10월 한달...
느린시간 속 여행 5 ·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푸른바다, 하얀 백사장, 그 위를 즐기는 형형색색의 수영객들의 모습이 올해는 코로나로 보기드믄 풍경이 됐다.연일 30도 후반을 가리키는 수온주를 보면서 시원한 물놀이가 그립지 않을 수 없다...
골목 깊숙히 숨은 문화재, 제대로된 관리 시급
시도유형문화재 41호인 화산군 이연 신도비와 91호인 양호거사비가 관리는커녕 무관심 속에 잊혀지고 있어 관리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두 문화재는 각각 북가좌동과 남가좌동에 위치해 있으...
예술의 생명력이 숨 불어 넣은 문래창작촌
영등포구 문래동은 사람 한명이 겨우 지나갈 만한 좁은 골목들이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철공소들이 빼곡이 들어섰던 문래동 철강골목은 산업화 최전선의 현장이었다. 차가운 기계마찰...
연희동 ‘쉐프 수’
서대문에서 뉴욕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2018년 연희동에 문을 연 쉐프수 스테이크하우스&커피(대표 김현수)가 얼마전 넓은 공간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변신을 시도 중이...
평창동계올림픽 후 개발특수 VS 자연훼손 몸살 앓는 강릉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한국의 여느 바다와 다른 강릉은 옥계항으로 시작해 심곡항, 정동진, 동명항, 안인, 염전을 지나 남항진, 안목해변, 송정, 강문까지 경포 호수와 이어지는 해변이 굽이굽이...
봄~ 꽃비 내리는 ‘푸른 통영’ 봉숫골을 가다
코발트 블루, 통영을 대표하는 색이다. 바다와 인접해 있는 통영시의 건물에는 약속이나 한 듯 코발트 블루가 섞여있다. 오래된 아파트부터, 미술관, 항구, 심지어 마을을 느리게 걸어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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