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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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 소중하게 보육하는 금쪽...
“보육은 ‘서비스’ 아닌 아이들의 첫 세상을 여는 문입니다” ...
알록달록 매트위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까르르 웃음소리가 창밖으로 흘러나온다. 저출산으로 듣기 힘들어진 꼬맹이들의 웃음소리에 지나는 행인들의 표정에 미소가 흐른다.홍은동 벽산아파트에 위치한 꾸러기 어린이집 이희선 원장은 서대문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큰바다, 아름다운 자연'뜻 담긴 강릉 옛이름 하슬라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강릉의 옛 이름은 아슬라(阿瑟羅) 혹은 하슬라(何瑟羅)였다. 이 지명은 「큰 바다」 또는 「아름다운 자연의 기운(氣運)」 등을 뜻하는데, 이는 강릉의 아름다...
강릉 오죽헌 한옥마을에서 맛보는 최고급 조식뷔페
초록이 푸르러지면서 한가로운 여행을 꿈꾸는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색다른 숙소에서의 하룻밤은 여행객들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곤 한다.트레블러들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중 한 곳...
홍제천 따라 걷다 발견한 보물같은 공간 카페 “오리재”
따뜻한 봄바람을 타고 홍제천에는 봄꽃들이 앞다퉈 망울을 터뜨린다. 그 꽃망울 사이로 겨울의 흔적을 툴툴 털어낸 상춘객들이 홍제천으로, 안산으로 봄을 즐기는 계절이다.홍제천 상류 부근 ...
홍제동 만월
우연히 길을 걷다 만나는 뜻밖의 맛집은 그 거리를 기억하는 중요한 이유가 된다.1년 반 전 홍제동에 새롭게 문을 연 우동집 「만월」은 맛으로 기억되는 식당 중 하나다.만월이 위치한 장소를 ...
1960년대 이화양장 큰딸 이신화 대표
요즘 이대골목은 오피스텔의 숲이다. 예전의 건물들이 사라지고 차곡차곡 생기기 시작한 빌딩 건물들은 생경하다 못해 삭막하기까지 하다.그나마 문을 열었던 주변의 옷가게며 패션소품점과 거...
100년후에도 보물같은 공간으로 남을 카페 ‘신촌 미네르바’
연세로에서 명물거리로 들어서는 초입, 하얀 간판만이 골목길안 미네르바를 안내한다.「신촌에서 가장 오래된 원두커피 전문점 미네르바」라는 간판은 그나마 가게 뒤편의 고깃집 간판에 가려 자...
겨울속 대성산, 소백산이 아름다운 곳
여름 단양은 물길따라 한적함을 즐기는 여행이 제격이라면, 겨울단양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휴식이 되는 풍경을 만끽할수 있다.연이여 영하권이 계속되던 날씨가 풀렸지만, 단양의 남한강은 아직...
연희동 Harney&Sons
연희동 루프탑 하니앤손스(Harney& Sons)의 문을 열면 달큰한 쿠키굽는 냄새가 진동한다. 찻집과 와인바를 함께 운영하는 하니앤손스는 서울에서 유일하다. 차 전문브랜드인 하니앤손스지만...
동인천 개항로 통닭
동인천 개항로, 오래된 구도심이 MZ세대에겐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중장년층들에겐 흔히 만날 수 있었던 좁은 벽돌 사이 골목안에 자리잡은 인천 「개항로 통닭」은 넓은 마당에 야...
목포의 달구덕 식당/신안 1004섬
늦여름 목포는 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쉽게 만날수 있다.해산물이 풍부한데다 손맛으로 유명한 목포의 오랜 식당 「달구덕」은 옻보다 효능이 좋다는 황칠을 넣어 만든 닭백숙과 오리고기 ...
동해의 나폴리 장호해변 초록바다로 떠나는 여름
아이들의 방학과 함께 본격적인 휴가시즌이 시작됐다.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휴가계획을, 중고등학생을 둔 집에서는 방학 특강 프로그램에 고민이 깊어질 시간이다.특히 2년 넘는 코로...
지천명 맞은 동방사회복지회, 50년의 발자취 돌아보니 마음만은 ...
창천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가 지난 3월 18일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를 지나며, 하늘의 뜻을 헤아린다는 지천명의 나이가 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지난 반...
안산 벚꽃 상춘객 인산인해, 3년 만에 열린 행사 즐겨
4월 둘째 주말, 3000여그루의 만개한 벚나무를 보기위해 상춘객들이 서대문구의 안산을 찾았다.화려한 등산복을 차려입은 가족, 친구, 연인단위의 상춘객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안산의 꽃길...
홍제농구장, 우범지역에서 지역의 명소로 탈바꿈
코드 위를 달리는 슬램덩크 강백호를 기억하는 중·장년세대부터 에어조단의 화려한 개인기를 사랑하는 청소년들까지 자유롭게 농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홍제동에 있다.홍제동 280-9, 내부순...
여행은 덤, 사진찍기 좋은 ‘뷰’가 아름다운 여행지는?
봄이왔다.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은 시간이다. 요즘 여행은 홀로 떠나도 함께공유한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 이유로 사진으로 남겨도 아름다운 장소를 찾는 여행긱들이 늘고 있다. 연예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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