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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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칵테일바 ‘여의도 다희...
국내 최고령 이명렬 바텐더의 명품 칵테일 여의도 ‘다희’ 3...
여의도 충무빌딩 지하 3평 남짓한 칵테일바 「다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바텐더가 운영하는 곳이다. 올해로 72세(1947년생)가 된 최고령 현역 바텐더인 이명렬 사장 지금의 여의도로 옮겨오기 전부터 바텐더로 활동해오다 지난 1986년 여의도에 자리를 잡은 후...
업사이클링 리폼브랜드 더 플러스 에이
최근 버려진 물건을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문화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업사이클링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로, 버려지는 제품...
포방터 시장 10일 ‘설날맞이 행사 대작전’ 이벤트
포방터시장(홍은동 소재)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민생활형 특화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다.지난 2014년만 해도 서대문구의 마지막 무등록 시장이었던 포...
연희동 또바기 베이커리
연희동 입체교차로 브라운스톤 인근. 그냥 스치고 지나치면 잘 보이지도 않은 작은 빵집 「또바기 베이커리」가 문을 연 것은 3개월 전이다. 이 빵집의 사장은 21살의 변라정, 변라선 쌍동이 자...
안봐도 본것처럼 “문화영상해설사”가 나선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전문현장 영상 해설사를 위한 양성교육이 지난 9일 개강했다(사)한국영상해설협회 (이사장 박광재) 김봉재 사무국장은 『최근 방송이나 문화 예술 분야에 시각장...
연희동 명랑 쌀 핫도그
뛰어놀다 출출할 때, 늦은 점심 식사를 걸렀을 때, 한끼 식사 대용으로 그만인 핫도그 전문점이 연희동 주민자치회관 앞에 문을 열었다.이 곳은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그동안 옷가게와 공방, 커피...
북가좌동 장어세상
지난 3월 북가좌 삼거리에 새단장 해 문을 연 「장어세상」은 가족프랜차이즈로 운영중인 홈메이드 식당이다.유진상가 앞 「장어세상」에서 친정 고모와 함께 장사를 해오던 딸 김영미 씨는 요...
늦깎이 변호사의 새로운 도전, “지역에 뿌리내릴 것”
서대문구청 맞은편 온누리 법률사무소(대표 서태석 변호사)가 지난 5월1일 문을 열었다.『다른 구청과 달리 변호사나 법무사 사무실이 하나도 없는 서대문구청앞 풍경이 낯설었다』고 말하는 서...
봄기운 가득한 제주~
사드 후폭풍으로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긴 제주는 한적한 원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해안 도로 곳곳은 외국인을 실은 대형버스 대신 국내 관광객들의 렌터카들 사이로 관광버스들 몇...
홍제천변 따라 즐기는 자전거 여행
꽃샘추위가 사라진 요즘, 미세먼지만 없다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시즌이 찾아왔다.연일 포근한 날씨가 상춘객들의 발길을 유혹하면서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주 덥지...
핀란드-한국 가교역할 aSSIT 핀란드타워 오픈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T)이 건축중이던 핀란드 타워(서대문구 대현동)가 2014년 기공식을 가진 이래 3년 만에 준공, 지하 1층 핀란드 홀에서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핀란드 타워는 핀란드 헬싱...
망리단길 복덕방 막걸리집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들의 다양한 정책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대문과 인접한 망원시장을 중심으로 한 마포구의 맛집들이 강세를 보이며, 망원시장의 이용객까지 동반상승하는 효...
문학선생님의 아름다운 효심, 제자들이 세상에 알려
서울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11년간 문학강좌를 이끌어온 정찬우 대표(도서출판 밀레)의 제자들이 선생님의 아름다운 효도를 알리고 나섰다.수강생이 없어 폐강되기 일쑤인 다른 복지...
낭독의 아지트 이대 문학다방 ‘봄봄’
이대 정문에서 신촌역을 향해 걷다 보면 상점들 사이로 난 마지막 좁은 골목길 안쪽에 <문학다방 봄봄>이 나타난다.70년대도 아니고, 21세기에 문학다방이라니? 조금은 생소하지만, 문을 ...
소통하며 배려와 나눔 실천하는 바른식문화개발원
사는일을 고민할때 가장 우선으로 꼽는 것이 먹거리다. 오죽하면 우리 인생을 먹고 사는 일이라고 하지 않는가?이런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단순한 영양섭취 뿐 아니라 바른 식재료에 대한 ...
연희동, 재미있는 공방 탐구하러 가자
2~3년전부터 연희동 주택가 골목골목에 자리잡기 시작한 작은 공방들. 하지만 길을 가다 지나치는 공방들의 문을 선뜻 열고 들어서기는 쉽지 않다. 연희동의 공방들이 모여 작은 커뮤니티 「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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