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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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띠몽(Gouter Mont)
최근 몇 년간  연희동 자치회관 골목에는 옹기종기 아담한 점포들이 둥지를 틀었다. 하나둘 금새 떠나가는 카페도 있는가하면, 자치회관 맞은편에 자리잡은 작은 까페 구띠몽은 지난해 2월...
전시 갤러리/ 연희동 ARTERTAIN
연희1 재건축 개발지역 맞은편, 비어있던 공간을 수리해 갤러리로 준비중인 아터테인(ARTERTAIN, 대표 임대식)은 작가들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아터테인은 Art와 Entertain의 합성어로 예술이 지...
탐방 / 신촌다인치과
지난 2011년 신촌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던 신촌 다인치과가 개원 만 4년만인 지난 3월 그랜드마트 10층과 11층으로 확장 이전해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촌 개원...
서대문FC 연습 현장을 찾아서
축구 꿈나무들의 새로운 산실이 될 서대문FC(단장 이승수)가 창단 6개월동안 24명의 유소년들을 지도, 오는 4월 열린 은평리그를 준비중이다.지난 9월 서대문의 대표 클럽축구를 이끌겠다는 포부...
홈리스 여성 돕는 열린여성센터
사회취약계층인 빈곤여성의 주거문제를 지원하고, 사회복귀를 돕는 열린여성센터(홍제동 소재, 이사장 서정화)에는 현재 30명 정도의 모자 및 여성 입주자들이 거주하고 있다.열린여성센터는 집...
아동성폭력피해자 돕는해바라기센터
얼마전 관내 K고등학교에서는 진로지도를 맡은 교사가 학생들은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곧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학생들은 추천서와 생활기록부 등 불이익을 우려해 추행사실을 참아오다 ...
홍제동 2080 빈대떡
쌀쌀한 바람이 아직 찬 3월이다. 홍제동 인왕시장 삼거리에는 어스름한 해질녘,  집으로 돌아서는 출출한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는 고소한 파전냄새가 진동한다.밀가루 음식을 워낙 좋아해...
45년 전통 명지고 서울 최고의 ‘좋은학교’만든다
서대문관내 일반 고등학교는 단 5곳, 그 중 4곳이 사립이고, 1곳은 최근 문을 연 가재울 고등학교다. 그 중 중앙, 한성, 인창고등학교는 한중인 프로젝트로 묶어 성적 우수 학생들을 위한 대학...
프랜차이즈에 맞선 동네 빵집의 반격
대기업이 운영중인 프랜차이즈 빵집에 설자리를 잃었던 동네 빵집들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원가는 줄이고, 마케팅은 활성화 하는 등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서대문과 은평의 작은 빵집 11곳이 모여...
신촌 스터디 카페/미플(Meeple)
신촌 스터디 카페 미플의 첫인상은 상큼함과 쾌적함이다.활짝 열린 문과 마주서는 순간, 지하 2층이었다는 선입견은 확실히 사라진다.얼핏 보면 북카페와 같은 공간에 다양한 전시품과 향초, ...
묵호,마을 재생 사업 성공 제안
강원도의 한 어촌 마을이 최근 4년간 체계적인 마을재생사업을 통해 활기를 되찾아 마을가꾸기 성공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해시 묵호등대마을과 논골담길이 바로 이곳. 골목길에 사연을...
홍은1동 주민 땀방울 담긴 벽화그리기 10개월
홍은1동 일부 지역이 재개발구역지정이 취소됨에 따라 마을가꾸기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주민주도의 호박골 브랜드화를 위해 다양한 마을사업이 약 11개통에 이르는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다. 유...
신촌동 풀뿌리 주민문화 이끈 ‘체화당’
신촌에는 주민들이 어떤 마을을 이루고 있을까? 문득 신촌 마을행사가 떠오른다. 원룸축제 등을 열며 이곳에도 주민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신촌동 주민들. 그들이 쉽게 들를 수 있는 사랑방...
북가좌동 ‘한촌설렁탕’
지난 2월 문을 연 북가좌동 한촌 설렁탕(대표 이상헌)은 「세상에서 가장 맛진 설렁탕」을 꿈꾸는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다. 결혼 후 북가좌동과 인연을 맺어온 지 20년. 음식업의 첫 도전이라는...
건강한 밥상 홍은동‘툇마루두부마을’
툇마루 두부마을(대표 임병범)은 외관에서부터 훈훈한 시골 인심이 엿보인다. 가게 앞 작은 화단과 벤치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이다. 주차장 둘레에 옹기종기 심긴 방울 토마토 모종에선 탱글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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