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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전용지구 재시행 후 매출액 하락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위한 서울시 긍정적 답변 별도의...
최근 서대문구는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를 위한 서울시의 긍정적 답변을 얻어냈다고 밝혔다.서울시의 입장 변화는 신촌 연세로 구간에 대한 대중교통전용지구 재시행 결과, 상권이 다시 침체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서울시는 교통량 및 매출액 증감...
홍제천로, 불필요하게 넓은 안전지대 교통정체 유발
도로를 운행중 자주 만나게 되는 황색 사선은 안전지대다. 도로교통법 13조 5항 5목에 따르면 차마는 안전지대 안으로 들어올 수 없고 주차역시 불법이다. 안전지대를 포함해 사방 10m구...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서울시 VS 서대문구 충돌
서울시가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로의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서대문구가 대중교통전용지구해제 시범운영 종료에 반대하며 일반 차량의 통행을 허가하면서 서울시와 충돌했다.지난 3일 서울...
서울시 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확 바뀐다
서울시 지하철 노선도가 40년 만에 바뀐다. 지하철 노선이 1980년대 4개 노선(106개 역)에서 2000년대 9개 노선(338개 역)을 거쳐 현재 23개 노선(624개 역)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노선도는...
서대문구 구비 3억원, 마을버스 적자 업체 지원
주민들의 마을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행 적자를 겪고 있는 관련 운수사업자에 대해 구비를 지원한다.서대문구 내 운행 마을버스는 9개 업체 17개 노선에 총 93대다. 하지만 운수업체의 경영 악화와 기사 인...
공청회보단 102번 역사 궐기대회, 서울시 감사청구 서명
지난 16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서부선경전철 102번 역사관련 주민공청회를 통해 진상규명을 위한 감사원 청구가 진행될 전망이다.서부선 102번 역사 원상회복 위원회와 서대문...
서부선 경전철 착공 앞두고 고양은평선 돌발 변수
서대문구의회 제287회 임시회를 통해 올 연말 착공 예정인 서부선과 은평고양선의 직결운행 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진행된 구정질문에서 이경선 의원은 ...
서울시 ‘서부선 경전철’ 하반기 착공, 2029년 개통 환영
서대문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구의원(원내대표 윤유현)일동은 올 12월 「서부선 경전철」 정상 착공 소식을 크게 환영하며, 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시범 해제’ 변화 기대
새해부터 서대문구가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시범 해제와 관련해 침체된 신촌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서울시가 1월 20일 0시부터 오는 9월 30일 자정까지 신촌 ...
20일부터 9월말까지 연세로 일반차량 통행 한시적 허용
상권활성화와 보행권확보를 두고 갈등을 겪어왔던 연세로의 대중교통전용지구의 차량 통행이 오는 9월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된다.서울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간 금지됐던 승용차 등 차량통행...
휴일, 차량으로 신촌 방문시 연세대 주차장 이용하세요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와 26일 연세대 언더우드관 2층 소회의실에서 「서대문구 생활체육 및 신촌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연세대는 신촌캠퍼스 대운동장(인조잔디...
“상권 쫄딱 망했다” VS “현행 유지해야 그나마 상권산다” 찬...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관련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토론회가 지난 11월 21일 신촌 파랑고래에서 진행됐지만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일부 상인과 주민들은 토론회 중간에 자신의 의견...
사천빗물펌프장 유입관 공사 기기고장, 공기 1년반 늦어져
서대문구 연희동 일대와 마포구 동교통 서교댕 일대의 침수피해예방을 위해 지난 2020년 첫 공사를 시작한 사천빗물펌프장공사가 지난 6월부터 5개월째 중단돼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신촌 차 없는 거리 종료, 버스·택시 우선 통행
신촌 차없는 거리가 10월 9일 종료됐다.서대문구는 신촌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상권을 회복을 위해 주민, 지역상인, 보행자 모두를 위한 연세로를 만들기 위해 「차 없는 거리」 운영을 10월 ...
서부경전철 ‘102번 역’ 위치 두고 민주당 국민의 힘 충돌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는 서부경전철 102번 역사의 위치를 두고 여야가 서대문구의회 구정질문을 통해 충돌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난 29일 제283회 임시회 구정질문 답변을 통해 『...
연일교통 찾은 휠체어 “친절한 설명 감사해요”
지난 12월 16일 서대문에서 첫 전기 저상 마을버스를 도입한 연일교통(대표 이용준)에 조금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종로구에 위치한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 장애인들과 활동보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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