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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9일 (수) 20:29 [제 938 호]
서대문50플러스센터, 자살 예방 활동가 양성 무료 교육 개설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자살예방 활동위한 첫 발걸음
‘서로를 살리는 중장년 관계학교’ 6월 매주 화요일 총 4회 열어

△서대문50플러스센터와 서울시자살예방센터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센터장 엄영수)가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현수)와 「서로를 살리는 중장년 관계학교」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두 센터는 「중장년 자살 예방 및 생명 사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이번 강좌 개설로 중장년 자살 예방 활동의 첫발을 내디딘다.
「서로를 살리는 중장년 관계학교」는 중장년 자살 예방 활동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6월 4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내용은 ▲중장년의 변화, 위기 그리고 신체적 심리적 특징 ▲중장년 자살 사망의 보호 요인과 사회적 연결의 중요성 ▲중장년 마음 단련법 등을 다룬다.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자들이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중장년 자살 예방 활동가로 성장하도록 커뮤니티 결성과 심화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장년 세대의 정신 건강과 자살 예방 활동에 관심 있는 중장년이면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 신청 후 승인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서 처음 개설하는 이 과정을 올 하반기 다른 자치구 50플러스센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자살 예방 프로그램 인증을 위한 효과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질병·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일상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서대문구는 올해 3월부터 지원 대상을 청년에서 중장년(40~64세)까지로 확대했다.

한편 40부터 5060 세대까지 새로운 일과 미래를 잇는 곳, 서대문50플러스센터는 서대문구 통일로 484 공유캠퍼스(유진상가) 2층에 있으며 ▲서울런4050과 함께하는 40대 직업전환 지원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설계와 새 일자리 모색을 위한 교육 및 직업 상담 ▲커뮤니티 지원 활동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문의 서대문50플러스센터
 02-394-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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