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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4월 29일 (월) 19:52 [제 935 호]
기습호우 상황관리 강화한다

불확실한 기후대비 예비보강 근무 신설

서대문구는 계절에 관계없이 대기 불안정으로 기습 호우가 예상될 때 상황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예비보강 근무」를 신설한다.
2023년 연 강수량은 1543㎜로 2022년 1515㎜ 대비 102% 수준을 기록했으며 우기(6~8월)에 강우가 집중됐다. 또한 장마기간 중 강수일수 대비 강수량(강우 강도)은 관측 이래 지난해에 가장 강하고 많았던 것으로 기록됐다.

구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자연재해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추세여서 철저한 상시 점검과 모니터링, 이상징후 발생 시 사전 통제 등이 필요하다』며 『국지성 및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 더욱 집중하고자 예비보강 근무를 신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치수과 02-330-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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