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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06일 (화) 19:59 [제 928 호]
김수철 예비후보 총선관련 ‘오해’바로 잡겠다

국민의 힘 도덕적 기준치 높아져, 후보군 점검 중
인기영합한 포퓰리즘 반대, 새로운 정치 해나갈것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략공천과 관련해 지역에 돌고 있는 여러 소문들에 대해 바로잡아 가겠다고 밝힌 김수철 예비후보
국민의 힘 서대문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수철 예비후보가 지역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총선을 앞두고 동네에 떠도는 전략공천 관련 갖가지 「설」과 관련한 오해를 바라잡고 싶다고 전했다.
김 에비후보는 『국민의 힘은 당협위원장이 없는 사고지역에는 단수 또는 우선추천 공천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고, 그 일로 인해 각 후보군들이 스스로 전략이라는 홍보를 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 『국민의 힘은 도덕적 기준을 가장 최우선으로 후보군을 점검하고 있다』면서 『최근 받은 자기검증서에는 심지어 속도위반 횟수까지 적도록 하는 등 꼼꼼한 문항이 가득했다』고 전한다.
자기검증서를 제출하면 각 후보들의 인터뷰를 통해 예비후보중 30점 이내의 후보를 대상으로 경선 또는 우선추천이 결정될 것이라는 앞으로의 일정도 밝혔다.
김수철 에비후보는 당이 어떤 결정을 하든 절차에 대한 존중과, 결과에 대한 승복이 필요하며 본 후보 결정이 완료되는 순간까지 유권자들에게 정확한 과정을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수철 예비후보는 인기에 영합한 포퓰리즘이 가장 위험한 정치행동이며, 이로인해 정치 혐오, 불신이 더 커지고 있다고도 말한다. 기회가 주어져 정치일선에 나서개 된다면 신민생 민주정치, 반포퓰리즘을 통한 세대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해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얼마전 폭설이 내린 골목에 나서 직접 눈을 치웠다』는 김수철 예비후보는 염화칼슘에대한 환경오염 문제는 어느 누구도 지적하지 않는점이 아쉽다. 우선 안전한 통행을 해야 하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로인해 추후에 겪게될 환경파괴에 대한 대책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내 집앞 눈을 치우는 운동을 확산시켜가야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일수 있다』는 그는 30년째 서대문에 살면서 정두언 의원의 제안으로 20년째 지역정치를 해온 젊고 준비돼 있는 김수철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제대로 찾아내겠다고 밝혔다.
또 서부경전철 건설과 관련해서도 『빨리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며 『철도가 생기면 100년을 써야 한다. 될수 있다면 우리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역도 확정하고, 사업자나 이용자 모두에게 득이 되는 사업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함께 단절된 서대문과 마포를 연결하는 사업을 통해 활력넘치는 서대문을 만들어 나갈 계획들을 꼼꼼히 준비중이다.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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