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8 (수)
 
기사검색
 
작은이가 만드는 큰 세상
봉사
행사
정보
> 아름다운이웃 > 행사
2022년 09월 17일 (토) 21:33 [제 881 호]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 ‘커피지기’운영

안산 자락길 산북도로 푸드트럭 매장 운영, 자립 및 자활의지 다져
서대문 50플러스센터와 자활센터내에서도 카페 매장 열어

△안산자락길 산복도로 쉼터에서 운영중인 커피지기 푸드트럭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카페사업단 「커피지기」가 푸드 트럭과 카페 매장을 활발히 운영하며 자립 역량과 자활 의지를 높이고 있다.
「커피지기」는 식음료 분야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관내 저소득 주민 1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활센터의 전문 교육 훈련을 받은 이들은 안산자락길 산복도로 옆 쉼터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페 푸드 트럭을 운영한다.
또한 서대문50플러스센터와 서대문지역자활센터 내에서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카페 매장을 연다.

이들이 신선한 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샌드위치와 음료, 커피는 서대문 안산 등산객과 매장 방문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피지기」는 푸드 트럭과 매장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회의, 교육, 워크숍 등에 음료와 다과를 제공하는 맞춤형 케이터링 서비스도 병행 운영 중이다.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지역 주민들의 지속 가능한 자활 자립 역량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카페사업단 등 11개 「자활사업단」과 다솜도시락, 에버클린 등 7개 「자활기업」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사업장으로 출근해 고객을 만나는 커피지기 분들에게서 활력을 느낄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자활사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경쟁력을 갖춘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자립 자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사회복지과(02-330-1607)

ⓒ sdmnews
서대문사람들 카카오톡채널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