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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4일 (금) 11:52 [제 703 호]
연희동 수다캠프, 헤나킹 대표 나눔가게

3개월 이상 이웃위한 활동 상점 확대할 것

△왼쪽부터 나눔가게 협약을 체결한 헤나킹 조성균 대표와 연희동 최재숙 사회복지협의체 대표, 임규운 동장.
연희동 주민센터가 지역상점 2곳과 우리동네 나눔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2일 「나눔가게」 업무협약을 체결한 나눔가게는 수다캠프(대표 조성균), 헤나킹(대표 김미경)으로 지역상점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업체다..
앞으로 수다캠프는 매월 한 차례씩 20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헤나킹은 매월 2명에게 무료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조성균 수다캠프 대표는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희동 주민센터는 3개월 이상 기부활동을 지속한 나눔가게에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할 예정이다.

연희동 주민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위생,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상점을 발굴해 나눔가게 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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