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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1일 (일) 14:21 [제 609 호]
“추락한 정치, 꾸준히 방문해 신뢰 정치 변화 추구”

새정치 을 지역경제 위한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 1주년
재래시장 장보기 1년, 선거후 자료집으로 발간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위원회가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 1주년을 맞아 모래내시장을 찾아 대대적인 시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새정치 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위원회는 최근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 1주년을 맞았다.
새정치 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위원회 ( 위원장 김영호 ) 는 지속적인 실천으로 신뢰를 회복하는 운동의 일환으로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을 1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김 위원장과 당원들은 지난해 5월 28일 부터 재래시장장보기운동을 매월 2회씩 둘째, 넷째주 화요일에 이어오다 지난 27일 장보기운동 1주년을 맞이한 것.
1주년을기념해  새정치 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위원회 김영호 위원장과 해당지역 조상호 시의원 후보, 박상홍·윤유현 구의원후보 등 50여명이 모래내시장에 모였다.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위원회는 단 한번도 약속을 어기지 않고  지난 1년 동안 ▲남가좌동의 모래내시장 12회 ▲홍제동의 인왕시장 8회 ▲홍은동의 포방터시장 4회 등 총 24회 「재래시장 장보기」를 실천해 왔다. 1년간 모래내,인왕, 포방터 시장을 교대로 찾아가며 장보기를 실천해온 것으로 1주년을 맞아 평소 둘러보지 못했던 큰 길 주변 상가와 노점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3년 5월 28일,  당원 30여 명과 처음 장보기 운동을 위해 모래내 시장에 찾았는데 평일에 시장 온 나를 보고 상인들은 「또 때가 됐냐, 사진 찍으러 왔어?」라고 했다』면서 『지난해 총선에 상인들에게 앞으로 평소에도 장보러 오겠다고 약속했고 인왕시장과 번갈아가며 평균 월 1회 모래내를 찾았다』고했다. 초록색 「정」바구니를 든  당원들은 야채가게, 생선가게, 건어물가게, 과일가게, 옷가게, 정육점 등에서 필요한 상품을 구입했고 순댓국집 등에서 주민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김용일 담당자는 『당원들의 가족 특히 배우자들은 장보는 수고를 덜어줬다며 더 자주 장보기운동을 실시하길 원단다』고 전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솔선수범을 위해 매번 약 10만원 가까운 장을 봐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장을 봐 가니 집에 필요한 물품도 챙기게 되고 집식구들의 반응도 좋다』고 전했다. 앞으로 김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의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을 당 전체로 확산시켜 전국적으로 실시할 것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전국의 모든 당원들이 한 달에 한 두 번이라도 재래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며 지역주민과 정을 나누고, 소상인들의 어려움도 들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보였다.

새정치민주연합 서대문을 지역위원회는 『6·4지방선거가 끝나면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시민까페길에서 열고, 지난 1년 간의 발자취를 정리한 자료집을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302- 4534)
<김지원 기자>
ⓒ sdmnews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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