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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5일 (목) 14:58 [제 926 호]
문석진 전서대문구청장 사무실개소식, 본격 행보

서대문을지역 예비후보등록, 경선겨냥해 주민과 만나
“정상적이고 정의로운 사회로의 전환 위해 출마”

△홍제동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문석진 전 서대문구청장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주민들에게 출마의지를 밝히고 있다.
지난달 12일 22대 총선출마를 위해 일찌감치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전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공식일정을 이어갔다.
홍제동 북한산더샵 상가 2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는 후원회장을 맡은 KBS 김상근 전 이사장을 비롯해 그동안 문석진 예비후보와 오랜 인연을 맺어온 오창학 목사, 정병훈 목사, 윤병조 목사, 신경하 감독과 연세대학교 동문들이 참석했다.
또 전 김옥원, 김평락 시의원과 전 서대문구의회 차승연의원,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 전 인왕시장 이재석 회장과 유진상가 홍남표회장, 오환인 가재울 새마을금고 이사장,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언열회장 등이 지역주민을 대표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상근 후원회장은 『문석진 예비후보의 가슴속에 이글거리는 소망을 알기에 작은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면서 『구청장 후보로 출마할때도 축사를 한 기억이 난다.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문석진 예비후보가 무엇을 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는지 알기에 함께 힘을 모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문석진 예비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윤석열 정부는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가장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일들이 넘쳐나고 있고, 특히 인사정책은 주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고 총선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인기에 편승한 팬덤정치로 인해 갑자기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시대가 아닌 지방자치의 산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이 바꿔가는 시대의 전환이 필요하다』면서 『검사출신 대통령이 등장하는가 하면, 언론의 최고심의기구인 방통위원장 뿐아니라 집권여당의 대표까지 모두 특수부 출신 검사들로 구성돼 서울의 봄을 좌절시킨 제5공화국의 하나회를 연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현 정부의 문제를 지적했다.

문석진 예비후보는 총선 출마를 통해 새로운 비전으로 ▲불공정과 비상식의 사회를 정상적이고 정의로운 사회로의 전환 ▲경제격차를 해소 ▲검사시대에서 시민의 시대로의 전환 ▲대통령 4년 중심제로의 개헌 ▲지방자치의 현실적 강화를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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