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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8일 (월) 20:04 [제 835 호]
깨어있는 시각으로 주민들의 목소리 대변해

지방자치 발전의 원동력으로 희망 전달자 역할을

△박경희서대문구의회 의장

깨어있는 시각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은 지난 28년간 지방자치의 정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왔습니다.
특히 서대문구의 현안과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 지방자치 발전에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의 업적과 그동안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전염병의 맹공에 우리 모두의 일상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로인해 각종 불안과 불신이 팽배해지고 무분별한 가짜뉴스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런 시기에는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합니다. 또,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 된 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희망」을 얘기해야 합니다.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는 이때에 서로에 대한 믿음은 물론 정확한 정보 전달이 더욱 중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한결 같이 공정하고 알찬 보도를 이어온 서대문사람들신문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더욱 정확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금껏 그래왔듯 시민의 이익을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해 주길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지난 28년 동안 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이어오신 서대문사람들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대문구의회의장   박 경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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