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7 (일)
 
기사검색
 
서대문 정치 & 정치인
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지방의원 보궐선거
2018 6.13 지방선거
서대문구의회
서울시의회 소식
동정
단신
> 정치 > 서대문구의회
2021년 09월 15일 (수) 19:02 [제 849 호]
서대문구의회 문화시설연구회, 문화시설 주민참여 실태 분석

용역 등 10월까지 연구 진행 별도 결과 발표 예정

△문화시설연구회(대표의원 이동화)는 「주민참여형 문화시설 조성 및 관리·운영을 위한 서대문구의회 역할 강화방안」에 대해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문화시설연구회(대표의원 이동화)는 「주민참여형 문화시설 조성 및 관리·운영을 위한 서대문구의회 역할 강화방안」에 대해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문화시설연구회는 관내 각종 문화·편의시설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고, 더 많은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자 올해 연구단체로 등록한 바 있다. 이에 이동화 대표의원을 주축으로 김해숙 의원이 간사를 맡고 있으며 최원석. 유경선, 김양희 의원이 함께 활동 중이다.

문화시설연구회는 관내 각종 주민편의 시설 현장을 직접 살피는 연구 활동 뿐 아니라 관련 특강 등을 진행중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그동안 현장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문제를 분석하던 내부적인 연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이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좀 더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해 진행한다.

특히 서대문구 관내 문화시설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등으로 인해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나, 실제 주민참여 수준은 저조한 것이 현실인 만큼 이에 대한 관리·운영 현황을 명확히 분석하고자 했다.
가장 먼저 신촌의 파랑고래와 문화발전소를 우선 선정해 연구용역을 진행, 관내 문화시설에 대한 주민참여 실태는 물론 인식도와 국내외 사례 등 총체적 분석과 문화시설 수요자 측면에서 참여 활성화를 위한 대안도 마련한다.

또, 이를 통해 관내 문화시설에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관리·운영에 있어 구의회의 역할을 강화 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화 대표의원은 『연구 용역을 통해 관내 각종 문화편의 시설이 가진 운영현황과 장·단점을 명확히 분석,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의회 역할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회 의원들은 지난 6일 이번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를 받고, 방향성을 더 명확히 하기도 했다. 또, 올 10월까지 연구를 진행, 결과를 별도로 알릴 예정이다.
ⓒ sdmnews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