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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4일 (수) 18:34 [제 832 호]
북아현문화체육센터 개관 3월 16일부터 시범운영

지하2층, 지상 5층, 200석 규모의 소규모 공연장 갖춰
체육 및 문화프로그램 지역주민우선 선착순 신청받아

△북아현문화체육센터전경

북아현문화체육센터가 오는 3월 16일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연말 개관 예정이었던 북아현 문화체육센터는 4월 30일까지 시범 운영한 후 5월 공식 개관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개설프로그램은 헬스와 생활체육인 요가와 필라테스, 바른척추교정운동인 SNPE 3개강좌와  문화프로그램등이다.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구성된 북아현문화체육센터는 지하2층 주차장외 지하 1층 200석 규모의 소극장인 아트홀과 문화강좌실, 1층에 안내데스크와 문화강좌실, 카페, 공연티켓 예매를 위한 컬처박스등이 설치돼 있다. 코로나가 끝나 공연이 활성화 될 경우 인터파크 등을 통한 공연예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2층은 사무실, 3층은 헬스장과 체육강좌실, 여자 샤워실이, 4층은 대체육관과 남자 샤워실이 있으며 5층은 대체육관 관람석과 옥상정원이 마련돼 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을 맡게 되는데 시범운영기간인 4월 30일까지는 1층과 3층만 문을 열고 샤워장과 주차장 이용은 할 수 없다.

임시개강 기획특강으로 키즈 천연슬라임, 학부모 진로원정대와 일일특강인 4월 운영 프로그램 맛보기 등은 정원 10명 내외로 2주간 무료 운영돼 인근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문화프로그램은 성인의 경우 어른동화 감성영어, 캘리그라피, 봄맞이 정리수납, 봄맞이 플로리스트와 어린이 대상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어발레, 한자속독, 영어로배우는 수학, 키즈아트, 보드게임 등을 4월 한달간 1만원에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도시관리공단은 『체육과 문화프로그램 모두 서대문구민 주민을 우선해 신청을 받으며, 타 구민 접수 시 인원이 초과될 경우 취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북아현·충현동, 충정로 일대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문화 및 체육 공간마련이 해결돼 주민들은 새봄과 함께 북아현문화체육센터 개관을 반기고 있다.

<옥현영 기자>

ⓒ sdmnews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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