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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7일 (일) 13:18 [제 831 호]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2022년 한국서 열린다

DMZ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에서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로 새단장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성동신문.광진투데이), 서울대회 주관

△미스클로라이즈코리아 심볼로고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된 미스그랜드코리아(DMZ세계평화홍보대사 선발대회)가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로 대회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한다.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일 서울시 서초구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출범식」을 열고 새로운 대회 명칭과 로고를 공개했다.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의 「글로라이즈」는 「영광」, 「찬란한 아름다움」 등을 뜻하는 「Glory」와 「~으로 되게 만들다」라는 뜻의 「-ize」를 합친 신조어다. 참가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출범식은 △개회선언, △내외빈 소개, △경과보고, △인사말, △축사, △증서 수여식, △기념사진 촬영,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치러졌다.

이날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현대곤 조직위원장, 이문열 대표, 안재원 이사, 글로라이즈 김시현 대표와 2017년부터 2020년 본선 진출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외빈으로는 △성동신문 이원주 대표 △데일리한국 김동영 본부장 △퓨어모델에이전시 임성건 대표 △넥스트러스트 마이스타픽 이민재 대표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권현수 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대곤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출범식은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가 주목하는 미인 대회로 자리매김하는 첫 발』이라며 『최근 상표 문제로 법적분쟁이 휘말려 참가자의 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회의 취지가 무색해졌기 때문에 대회 명칭을 변경했다. 오직 참가자 권리 보호와 대회 발전에만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문열·김시현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공동대표는 경과보고를 통해 출범식의 배경, 올해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본선 대회 일정 등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 열릴 「2021년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 본선 대회」는 제주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또 오는 2022년에는 전세계 3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대회(미스글로라이즈인터내셔널)로 확장한다.
조직위는 그동안 대회를 개최하며 대회 입상자들에게 미스글로, 글로벌아시안모델 선발대회 등 여러 세계대회 출전을 지원했으며, DMZ세계평화홍보대사 활동과 국내 방송출연 및 CF모델 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대회 주관사인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서울시협의회(회장 이원주.성동신문.광진투데이 발행인)는 2017년부터 서울대회를 주관해 왔다. 이날 출범식에 참여한 이원주 회장은 축사에서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가 대한민국의 고유 브랜드로 세계대회에 참여하고, 대회 참가자들의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는 DMZ 및 군부대 방문,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특히 미디어 회사와 연계해 대회 입상자들에게 방송, 모델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미스글로벌, 미스폴로인터내셔널 등 세계 유수 대회의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국내 참가자를 발굴·지원해 국내 미인대회의 발전을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글로라이즈코리아의 공동 주관사인 원엘투에이치컴퍼니와 ㈜글로라이즈는 최근 「글로라이즈 아틀리에&컨설팅」을 오픈했다. 세계적인 드레스 디자이너 「아나즈(ANAZ)」의 공식 수입원으로서 국내에 양질의 미인대회 드레스를 공급하고 워킹, 포즈, 스피치 등 세계대회 수준에 걸맞은 미인대회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지협 서울시협의회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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