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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2일 (목) 13:11 [제 792 호]
구정질문 요약 - 양리리 의원(비례대표)

구의회 신청사 들어설 평생학습관 접근 편리한 곳, 재검토를

△양리리 의원

현재 서대문구청 맞은편 제4별관과 신축별관에는 현재 어떤 기자재도 들어가지 않고 어떤 시설도 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제4별관과 복합신청사가 지어질 부지에 평생학습관이 생긴다면 어떨까?
대단히 센세이션할 거라고  생각한다.서대문구가 223개 국 중에서 유네스코 국제학습도시상을 것만큼 그 격에도 맞다고 생각한다.
구의원들이 미국과 캐나다로 연수를 다녀왔다. 미국 연수에서 방문한뉴욕 공공도서관은 경우는 5애비뉴로 땅값이 매우 비싸고 특히 이 5애비뉴 같은 경우에는 명품이라든가 쇼핑센터, 식당이 밀집하여 대단히 비싼 곳이다.

이 뉴욕 공공도서관은 이전에는 뉴욕시민들에게 상수를 공급하던 곳이었다. 그 공간이 버려졌을 때 도시재생으로 높은 건물을 짓기보다 시민력을 높일 수 있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소프트웨어, 도서관을 이곳에 유치했다.
시민력은 한 번에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곳에 꾸준하게 예산을 투입하고 지원했을 때 시민력이 향상된다고 생각하고 저희가 지속발전 가능하다.
아직 계획 단계로 알고 있고 제가 평생학습관 및 융복합센터 관련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운영 등록 일자가 2019년 12월 9일이다. 아직 얼마든지 구청장님의 의지가 있다면 변화할 수 있고 변경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 문석진 구청장

구의회 쪽에 평생학습관 융복합인재교육센터 하지 말고 다른 데로 옮기자, 이런 얘기를 주는데 일단은 4별관은 너무 좁다. 그리고 서대문구청 4별관과 신축별관, 신축 새로 짓고 있는 데는 너무 좁고요. 4별관 쪽에는 구 업무를 일괄적으로 몰아 교육지원과, 환경과, 도시관리과, 아동청소년과가 이번에 별관으로 온다.

또 홍은2동도 주민센터가 아래층의 1층밖에 사용을 못하니 조금 더 우리에게 공간을 달라, 자치센터를 달라는 입장이다. 그리고 청소행정과가 현재 남아있고 환경미화원 및 노동조합 회의실이라든지 이런 영역들이 그 자리에 남아있다. 그리고 우리동네키움센터가 아동청소년과 쪽에서 하고 있는 홍연초를 중심으로 사용하고 있고. 또 자원봉사센터와 교육장도 있다. 어쩔 수 없이 만들어야 된다고 하면 공간을 어느 정도 만들어 내겠지만 충분한 공간아니다.

현재 평생학습관관으로 융복합인재교육센터를 구의회 쪽에 만들게 된 것은 어느 정도 공간이 되기 때문이다. 이 공간에 약 150평, 전체적으로. 그래서 넓은 공간이 나오기 때문에 이 공간을 쓰는 게 가장 효율적이라는 판단을 했다.
이곳에서는 학교 연계 융복합교육이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상대로 해서 월 600명, 2,000명이고 성인 일반 4차산업 혁명학교를 월 250명씩 1,500명을 평생학습관으로 해서 교육을 하려고 하고요. 또 4차산업 혁명분야 전문강사 교육이 월 150명씩 이렇게 해서 같이 이용하고자 한다.

<정리 옥현영 기자>

ⓒ sdmnews 정리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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