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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0일 (월) 10:52 [제 773 호]
집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모두의 시장’

5월 25일 개장, 12월까지 2·4째 토요일 1시~6시까지열려
한달에 한번 서울 여성공예센터 2019 예술시장 천수답장도

△지난 5월 25일 개장해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게 될 모두의 시장중 하나의 농부의 시장 모습

지난 5월 25일 문화비축기지 마당에서 2019년 첫 번째 「모두의 시장」이 열렸다. 2018년 7월 첫 선을 보인 「모두의 시장」은 업사이클링, 동물복지, 가드닝, 전기와 화학물질 없이 살아가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올해는 5월 25일 개장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월 2회(둘째 넷째 토요일 13:00~18:00 / 7월·8월은 야시장) 정기적으로 열린다.

매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성」과 「순환」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5월 「지구-재사용」, 6월 「일상-핸드메이드」, 7월 「생활-손작업」, 8월 「마을-가족」, 9월 「친구-취향」, 10월 「가족-반려동물」, 11월 「몸-건강」, 12월 「산타-선물」을 주제로 하며, 더운 7월과 8월은 야시장(16:00~21:00)으로 운영된다.
5월 25일 첫 시장에서는 미세먼지와 화학물질이 없는 맑은 미래를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한 세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미니 공기청정기 만들기」(25일/13:00~18:00/20,000원), 「청림 착가와 함께하는 천연염색 체험」(25일/13:00~18:00/2,000원), 「자전거 관리와 수리워크숍」(25일/14:00~17:00/무료)이 그것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바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모두의 시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관리사무소(02-376-84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등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각 지방지자체가 엄선해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참여한다. 시민들은 전국 시·군의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지난 25일 오후 1시~6시 서울여성공예센터 1층에서 「2019 예술시장 천수답장」이 열렸다.
「2019 예술시장 천수답장」은 한 달에 한 번 개성있는 공예품부터 건강한 먹거리, 즐거운 손작업까지 창작을 매개로 시민들이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장터다.
수공예 창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뜨개, 도자, 페이퍼 아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또 양말제조과정에서 생겨나는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 공예 체험도 할 수 있다.

「2019 예술시장 천수답장」의 첫 개장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SNS에 천수답장 해시태그와 함께 현장 사진과 후기를 업로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며, 주어진 시간 내 도자기용 점토를 끊어짐 없이 길게 늘리는 데 성공하면 기념품을 제공 받았다.
행사가 열리는 서울여성공예센터는 지하철 6,7호선 태릉입구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근처에 경춘선 숲길이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자세한 내용과 소식은 예술시장 천수답장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자료제공 서울시>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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