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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2017년 11월 20일 (월) 16:23 [제 722 호]
창간24주년 축사 / 다양한 소식, 생생한 모습 생동감 있게 전달해

구민의 뜻 헤아린 의정활동도 서대문사람들과 발 맞출것

△ 서대문구의회의장 김 호 진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4주년을 서대문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는 1993년 창간 이래 24년간 서대문구의 현안과 각 지역의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온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정론지 중 하나입니다. 특히 1991년 지방지치제의 부활 이후 서대문구와 함께 발전해온 지방자치제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평소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오신 정정호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많은 전문가들이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방지치와 분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각 지역이 독립된 주체로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서대문사람들신문사는 언론사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구민들의 다양한 소식과 살아가는 생생한 모습을 생동감있게 전달함은 물론 향후 지역민과의 원활한 소통의 장이자 참된 여론을 대변하는 지방자치의 참다운 언로로 우뚝 설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대문구의회에서도 구민의 참 뜻을 헤아리며, 이를 정책에 반영시켜 나가는 참된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서대문사람들신문사와 언제나 발맞춰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 멀리 보고 더 깊이 생각하는 책임있는 언론으로 성장 발전하여 구민으로부터 믿음과 사랑 받는 신문이 되길 기원합니다.

서대문구의회의장  김 호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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