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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서완석 등록일  2012-10-24 15:23:15
제목  서대문구청으로 부터 완전 사기당했습니다. 조회  19633
내용

2012년9월14일자 시행하였던 서대문구청 불용차량 총9대 온비드전자입찰공고를 통해 2800만원정도 금액에

낙찰을 받고 담당자 재무과 조창희씨와 만나 확인해 보니 차량의 년식이 2002년4월인데

온비드공고에는 2004년4월로 등록하여 200만원이상 비싸게 평가하여 입착하였기에 공고의 문제가 있음을 확

이하고 계약을 진행하지 않으려 했는데 보증금 140만원을 몰수한다고 하여 차량대금을 인수하고 보니

주행거리를 10.000km를 쏙여서 낯추고 수동 차량을 오토 차량이라고 등록하여 높은 입찰가격을 위도 하였는

데... 낚에 버렸습니다.  한마디로 차량의 값을 좌우 하는 연식과 주행거리 오토,스동을 맘대로 좋은것 처럼

사기 쳐서 많은 값을 유도한겁니다.

더구나 시동불량이라고 했는데 엔진이 완전 파손된 차량이더군요.

이런 경우 사기죄로 처벌 받는데 공무원의 신분이라서 그런지 아무런 상관이 없다네요.

피해 보상도 전혀 안되고 방법이 없다는데 나는 500만원정도의 피해를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 하나요 ?

정말 이렇게 전자입찰공고에 대충 아무렇게나 등록하여 피해자가 발생해도 아무런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나라에서 살고 있네요.

공무원은 공무원의 윤리에서 시민에게 봉사하고..... 어쩌구 하는데

이건 시민을 상대로 삐끼로 사기를 치고 배째라 하는데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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