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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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천생명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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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행복한 서대문’ 여성주간 기념식 열려
「여성발전기본법」에서 정한 여성주간행사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각 자치구별로 시행됨에 따라 구에서도 기념식을 비롯한 여성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열렸다. 신촌 아트시네...
어디서든 안전하게 ‘세이프 존’ 생긴다
시민 집중보호구역인 「세이프존(Safe Zone)」이 곧 등장한다. 바로 그런 불안감을 줄이고 지하철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6월 말까지 세이프존이 시...
임산부 위한 ‘둘레길 태교산책’참가하세요
 임산부 시민단체 탁틴맘((사)탁틴내일 탁틴맘 소장 김복남)은 오는 11일토요일 오전10시~11시30분까지 북한산 둘레길에서 임신부 부부를 대상으로 「둘레길 태교산책」을 진행한다. 둘레길...
미혼모 자립 위한 ‘Cafe Eastern' 개관
미혼모들의 자립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가 창립 39주년을 맞아 「카페 이스턴(Cafe Eastern)」를 본원에 개관하고 지난달 28일 기념식을 가졌다. 동방사회복지회 소속...
여성 구직자 위한 취업 버스 ‘부르릉’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 3월 현재 여성취업자 수는 1026만여 명. 일 년 전에 비해 약 20만 명이 증가했다. 그러나 취업할 뜻이 있는 데도 직업이 없는 여성들이 아직 많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
탁틴맘, 봄맞이 ‘해설이 있는 정원산책’ 마련
임산부 시민단체 탁틴맘((사)탁틴내일 탁틴맘 소장 김복남)은 3월~4월 임신부 및 아기엄마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탁틴맘은 1996년 설립된 임산부 단체로 10년 넘게 임산부, 임...
만학도, 빛나는 졸업장 가슴에 품다
『와도 그만. 가도 그만. 한 품속에 자란 우리들 몸은 비록 헤어져도 그 넋은 어이 나누리. 아득할 손 배움의 바다 노 젖는 앞날의 일꾼들 이 나라 초석이려니 우리 양원 빛나리로다』-(양원주부...
‘어메이징 주부들’, 제5회 양원팝송경연대회 열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I was blind, but now I se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
늦깍이 학생 114명 꿈 담은 문집 출판
지난 12일 일성여중고, 양원초등학교, 양원주부학교의 개교 58주년 기념행사로써 「열정의 날개를 달고-빛을 향하여 23」 출판기념회가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열렸다. 늦깎이 주부 재학생...
일성여중, 만학 수능생에 응원 떡 전달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혹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제때에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에서 70대까지의 만학도들이  중·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인 일성여자중고등학교(교장 이선재)에서는 ...
황진이부터 심수봉까지 춤가락 한마당
열심히 공부하고 집안 살림까지 하며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주부학생들의 노래자랑 무대가 열렸다. 지난 27일 마포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제18회 양원노래자랑은 양원주부학교, ...
먹거리, 나눌거리 풍성했던 추석 직거래장터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추석맞이 장터에는 서대문과 자매 결연을 맺은 4개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전국 7개 기관에서 32개 업체가 참여했다.또 전국 각지에서 올라 온 과일과 쌀...
60년 만에 쓴 답장 “언젠가 전해지길”
전쟁으로 인해 중단한 공부를 65년이란 긴 세월이 흐른 뒤에야 초등학교 공부를 시작해 중검 합격을 하고 고검에 이어 대검에 도전한 조월화 학생(76세),  1·4후퇴 때 전선에서 보내온 오...
결혼식장으로 변신한 서대문구청 대강당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이 화사한 결혼식장으로 변신했다.지난 14일 오후 1시 진행된 「다(多)같이 만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을 준비하기 위해서다.이화여자대학교가 주최하고 서대...
“얘들아, 책 놀이터에서 놀아볼래?”
『수업 중에 비가 와서 집에 갈 걱정을 해 본 적 있나요? 우산을 가져다줄 사람이 없어서 걱정했던 경험을 떠올려 볼까요?』한명희 씨의 질문에 참가어머니 5명은 고개를 갸웃한다. 김교남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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