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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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창간24주년 축사 / 통찰과 혜안으로 나침반과 거울의 역할 다해
삶에 있어 「시계」보다 더 필요한 것이 「나침반」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 보다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느냐 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또 나침반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 필요한 ...
창간24주년 축사 / 다양한 소식, 생생한 모습 생동감 있게 전달...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4주년을 서대문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대문사람들신문사는 1993년 창간 이래 24년간 서대문구의 현안과 각 지역의 소식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온...
창간 24주년 기념축사 / 언론의 시작은 풀뿌리 지역언론으로부터...
민주주의는 기초단체를 기반으로 한 풀뿌리 민주주의로부터 시작되는 것처럼 언론 역시 지역 소식을 빠르게 전하는 풀뿌리 언론으로부터 시작되는 법입니다. 「서대문사람들」은 32만 서대문구민...
창간 24주년 기념축사 / 어려운 상황 함께 이겨낼 버팀목 역할 기...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현재 우리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데 참으로 힘든 나날을 모두가 보내고 있습니다. 안으로는 북핵문제와 밖으로는 주변 열강들의 사드, FTA...
창간24주년 축사 / 24년간 주민에 다가가는 신문, 문화창달 이바...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은 지난 24년 동안 서대문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지역 언론으로 지역 사회...
창간 24주년 축사 /지방분권 관심과 목소리 높아져, 언론역할 중...
서대문사람들신문사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 주민들에게 지역의 이슈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막중한 역할...
창간24주년 축사 / 건강하고 안전한 서대문 위해 언론 역할 중요...
서대문사람들신문을 사랑하는 독자와 서대문구민 여러분 안녕하세요.?정의당 서대문구 지역위원장 임한솔입니다. 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소식을 올바르게...
부산에 잠든 네덜란드 참전용사의 바람
「여우는 죽을 때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을 향해 머리를 돌린다[狐死首丘]」고 한다. 이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낸 말로 자신이 태어난 곳에 대한 특별한 애착심은 다름 아닌 인간의 본...
언제나 명예로워야 할 대한민국의 제대군인
국방의 의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제나 신성한 의무로 받아들여진다. 문명의 발상과 함께 시작된 전쟁에서 나의 가족을 보호하고, 내가 살아가야 할 터전을 지키며, 그 속의 평화를 수호하는...
수돗물vs정수기vs생수, 어떤 물이 가장 안전할까?
최근 우리가 마시는 물중에 어떤 물이 가장 안전한지, 또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마실 수 있는 물은 크게 세 가지다. 수도꼭지만 틀면 바...
자치구 재정이 위험하다
어느덧 10년이 흘러 기억이 흐릿하겠지만 2008년 금융위기는 세계경제를 크게 위축시켰다. 우리는 1997년 외환위기를 통해 이미 한번 쓴 맛을 보았기에 상대적인 체감도는 낮았지만 2008년 위기...
세금을 다투는 법에 대하여
살다보면 세금과 관련해 억울한 과세처분을 받는 일이 있다. 이러한 경우 어떠한 제도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과세처분을 받은 사람은 이에 대해 다투기 위해 ...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마치고
작년 9월부터 맡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직을 마무리 했다.2년 임기인 다른 상임위원장과 달리 예결위원장은 1년만 직책을 맡을 수 있다. 서울시 예산을 다루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
세금을 다투는 법에 대하여
살다보면 세금과 관련해 억울한 과세처분을 받는 일이 있다. 이러한 경우 어떠한 제도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과세처분을 받은 사람은 이에 대해 다투기 위해 ...
떼인 임금 못 받은 알바생의 대처법
알바 「김선생」은 이번 학기의 등록금에 보탬이 되고자, 여름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했다. 시급 6500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에 4시간씩 주6일제로 일했고, 사장님께서 매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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