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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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기자수첩
정당싸움, 몸살 앓는 5대 의회
16명의 서대문구의원 중 정당공천으로 당선된 한나라당 9명, 열린우리당 7명이 개원부터 당쟁에 휘말리는 등 파행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5대 의회를 이끌 제1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가 진행됐다. 균형 있는 의회를 ...
비공개 정회, 그 사이 어떤 일들이?
공무원과 취재기자까지 내보내며 정회 시간을 갖는 동안 구의회 상임위 회의장 안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충분한 질의답변과 열띤 토론을 거치고도 「의견조율」이란 명목으로 비공개 정회를 선포하는 이유는 ...
방치된 건물의 쓰레기는 누구 책임인가.
홍제동의 한 건물은 철거를 기다리며 1년이 넘도록 방치됐다. 분진막으로 건물 전면을 가린 채로 있어 쓰레기로 인한 파리 등 해충이 발생, 인근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A식당의 피해도 만만치 않았다. A식당 주...
기자의 눈/교육장의 혼란스러운 진풍경
구는 지난 4월 21일 문화체육회관 대강당에서 서대문구의 통장 모두가 참석하는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대상은 약 500명이고,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1시까지였다. 교육시작하기 10분전 교육장입구에서는 교육통...
아수라장 열린우리당 후보자 경선대회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블랙홀처럼 혼돈속에 북적대는 사람들. 조금이라도 빨리 투표를 마치기 위해 서로 밀고 밀리는 북새통. 지난달 25일 열린우리당 경선이 치러진 문화체육회관의 펼쳐진 광경이다. 본...
지방의회의원 회기수당 조정
지방의회의원 회기수당이 일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개정안이 통과됐다. 지난 달 29일 서대문구의회는 제123회 임시회 본회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했다. 참석의원 ...
구정홍보 누구 몫인가?
현동훈 구청장은 지난 2002년 역대 가장 젊은 나이로 구청장에 당선되면서 「스스로 접시 깨는 공무원」을 강조, 공직사회의 변혁을 예고했다. 때문에 어느 단체장보다도 행정에 자율성을 부여하며 서대문구를 이끌어...
대학 담장허물기
서울시내 대학들이 가려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서울의대, 고려대 등이 베일을 벗었으며, 우리 구의 명지대, 연세대 등도 담장을 허물고 있거나 준비 중에 있다. 지역 주민들은 담장허물기 사업으로 녹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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