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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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기자수첩
비판만이 최선인가?
이번 서대문구 구의회에서 화두는 「홍제천 자연형 하천 복원사업」이었다.개회식에서 신상발언을 신청한 A 의원은 홍수로 떠내려간 황포돛대가 주민의 혈세이고, 그 혈세가 낭비되는 동안 구청...
공인(公人)에 대한 생각 2
지역신문사 기자로서 직능·유관 기관을 통해 접한 서대문구는 주민이었을 때와는 사뭇 다르다.각 단체에서 쏟아지는 보도자료를 통해 구민을 위한 지원과 행사에 새삼 놀랐으며, 구의원과 공무...
공인(公人)에 대한 생각
「공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을 우리는 공인(公人)이라 부른다.「공적인 일」이라 함은 공공 또는 다수의 이익을 위한 일을 말하며 공무원, 정치인, 연예인 등이 이에 속한다. 물론 서대문 관...
10년 넘은 협의회 아직 활동 기반도 못다졌나?
요새 젊은이라면 혹은 버라이어티를 많이 접해본 사람이라면 쉽게 알 수 있는 「구구단을 외자」라는 게임이 있다. 옆 사람에게 구구단의 곱셈 공식을 물으면 리듬이 깨지지 않게 답을 해야 하는...
지방선거 준비 시작은 내실다지기부터
기축년 새해를 맞아 열린 첫 의회에서는 불과 채 한 달도 되지 않은 지난해 마지막 정례회와 사뭇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다.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음이 실감난다고나 할까?보통 의회에 가면 세 부류의 의원들이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
얼마 전 구청에서 보낸 2008년 모범 보육교사 시상식이 열린다는 서대문구의 보도자료를 본 후, 취재를 하기 위해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 행사 시작 시간인 2시에 맞춰 1시 50분에 도착했다. 시작하기 전에 인터뷰...
서대문사람들신문 창간15주년이 갖는 의미
「따뜻한 이웃, 성실한 기사, 신뢰받는 신문」을 사시로 「서대문사람들」이라는 제호 아래 신문을 발간한지 15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다. 물론 나는 취재기자로 서대문에 몸 담은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창간기념...
‘실버존 사업, 실효성을 높여라’
송파구는 노인보호구역의 필요성을 인식, 구 사업으로 2006년 5월경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2곳에 실버존을 설치, 운영한 사례가 있다. 당시에는 타구들이 벤치마킹의 좋은 사례로 손꼽으며 사업을 지켜보았으나 사업의...
기사베껴쓰기, 이제 그만
대학을 졸업하고 기사를 쓰기 시작한지 7개월째 접어든다. 햇병아리기자인만큼  우리구에서 십여년간  신문을 발행해 오고 있는 여러 지역 언론사의 많은 선배기자들을 보며 배우는 자세로 취재에 임해왔었...
의정비 올리고, 친환경급식비 없애
최근 서대문구의회 정례회 회기 중에 의원들의 월정수당을 상향조정하는 안이 통과돼 16명의 구의원들은 내년부터 현재 연봉보다 41% 오른 5274만원을 받게 됐다. 재정자립도에 비해 높은 연봉을 비판하며 재논의를 ...
구 주관 캠페인, 보여주기식 행사에 그쳐
구가 주관하는 캠페인은 한 해에도 수십개에 이르지만 취재 때마다 형식적이란 느낌을 받곤 한다. 지난 23일 역시 구는 주민 통행불편과 도심 거리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 노점 및 광고물, 무단적치물, 불법 주정...
동방예의지국의 지방의회 모습?
『동방예의지국에서 아빠나 엄마가 잘못했다 해서 밑에 있는 자식들이 부모를 질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구의회 폐회식이 있던 지난 20일 서정순 의원이 신상발언 중에「어떤 하나의 안건을 직권 상정하려...
일부 재선의원, 행정사무감사 유감
지난 6일 일주일간의 행정사무감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5대 의회 출범 후 처음으로 진행될 사무감사에서 초선의원들은 준비하는 자세로 감사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안이한 태도로 심사에 임하는 재선의원들의...
남가좌2동 가재상 놓고 회의
가좌동 가재상의 존폐에 대한 표결을 목적으로 남가좌2동의 각 직능단체장들이 모여 회의를 열었다. 가재상을 두고 주민의 의견이 분분하니 직능단체장들의 의견을 모아 구에 전달하자는 취지였다. 하지만 가재상과 ...
구의회 양당 대립구도 여전
5대 의회 의원들이 실질적인 업무에 들어갔지만 한나라당, 열린우리당의 대립구도는 여전하다. 의장단 구성과 함께 뒤틀린 사이는 현재 24일까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복지건설위원회는 상임위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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