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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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이웃 돌보고 배려하는 관계 지행하는 새해 되길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대문 주민 여러분!드디어 2016년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안산의 봉수대에 서서, 매서운 추위를 뚫고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면서 저는 몇 가지 소원을 빌었습니...
새로운 희망으로 각자 하는 일에서 승리하길
사랑하는 서대문 가족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정두언 큰절 올립니다.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
서울시민의 소중한 가르침 충실히 이행할 것
참 힘들었던 한해를 보냈습니다.지난 한해. 참 힘들었습니다. 연 초부터 닥친 메르스로 인해 온 국민이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만 명이 넘는 사람이 격리되었...
자신감과 희망을 도약의 소중한 기회로 삼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이하여 서대문구 구민과 회원사 여러분의 소망하는 모든 일이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그리스 사태로 촉발된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
공정한 보도 통해 긍정과 희망 전달해주길
 서대문사람들 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과 독자여러분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독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 신문은 올바...
민·관 가교역할 충실히 수행해온 열정에 감사를
언론 창달과 국민의 알권리 충족이라는 막중한 사명감속에 지방 자치발전과 구민의 이익을 위하여 큰 역할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
지역을 사랑하는 주민과 일궈온 22년에 축하를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날씨는 부쩍 쌀쌀해졌지만 여전히 하늘만큼은 파랗고 드높은 가을 날, 우리 서대문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2주...
쉽지만은 않았을 그동안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안녕하세요. 서대문 을 국회의원 정두언입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정정호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와...
신문은 우리의 미래, 주민과의 소통에 최선 다해주길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서대문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이성헌입니다. 우선, 우리 지역의 정론지 <서대문사람들신문사>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
다양한 소리, 균형감 있게 보도해 와
<서대문사람들신문사> 22주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 신문이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되고 성장해 온 것은 정정호 발행인의 언론인으로서의 투철한 신념과 서대문에 대한 커다란 사랑이 ...
치우침 없는 보도 통해 지역 언론의 소임 다해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대문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서대문사람들>은 구민들 모두에게 언제나 가족처럼, 친구처럼, 친근하고...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친구같은 신문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지역 민심을 대변해온 서대문사람들 신문사 창간 22주년을 3400여 상공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서대문사람들 신문이 바른 신문, 주민을 위한...
나라사랑 교육 위한 인프라 구축
한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 필수적인 ‘애국심’이나 ‘호국정신’은 그 단어만으로는 쉽게 와 닿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나섰던 유관순 열사나 안중근 의사, 수류탄 투척 훈련...
성장통 앓는 봉원마을
봉원사 진입로 봉원마을은 원룸과 하숙촌이 밀집한 주택가로 연대, 이대생들의 주 거주지일 뿐만 아니라 젊은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젊은층이 많이 모여산다.최근까지 이곳은 기숙사 신축과 그에 따른 생존권 위기에...
제대군인과 7월 유엔군 참전의 날
『우리가 오늘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고난과 역경을 헤쳐 왔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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